홍현희가 다이어트 다짐 이유를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습관 성형 장기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보디 디자인' 1탄으로 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결혼하고 나니 책임감이 생겼다다. 결혼을 했으니 2세도 갖고 싶다. 아이 엄마의 건강이 중요하니 더 신경 쓰게 된다"고 말했다.

이날 홍현희는 나트륨 과다 식단으로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에게 식사 전 양치와 어린이 식판 식사 솔루션을 받은 홍현희는 "몸이 가벼워지니까 계속 올라가고 싶다"면서 "한 달 동안 (다이어트를 한 것이) 너무 기분 좋고 상쾌하다"라고 다이어트 소감을 밝혔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2/14 11:21:09 수정시간 : 2020/02/14 11:21:09
=2019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