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봉사활동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세랑 같이 연탄 봉사.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나도 기뻤던 시간. 함께한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혜빈이 연탄 봉사현장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결혼을 한 새댁인 만큼 신혼으로 인해 한층 밝하진 러블리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7일 발리에서 2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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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2/20 13:29:41 수정시간 : 2019/12/20 13: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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