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윤도현 인스타그램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해투4' 윤도현이 펭수의 연령대를 의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광희, 이석훈, 송하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도현은 대세 크리에이터 펭수를 언급하며 "최근 펭수와 내래이션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굉장히 예의 바르고, 배려심도 있고, 재치있었다. 말을 거칠게 하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직접 만나보니까 유재석 씨 못지않게 정말 배려심이 넘치더라"고 회상했다.

윤도현은 "펭수가 손가락이 없어 대본을 못 넘기더라"며 "너무 귀여워서 제가 넘겨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도현은 "본인(펭수)이 10살이라고 하던데 제가 오래전에 발표했던 노래들을 다 알고 있더라"고 펭수의 연령대를 의심하는 모습을 보ㅇㅑㅆ다.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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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1/22 06:29:18 수정시간 : 2019/11/22 0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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