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시점'의 이영자가 새우버거 맛집을 소개했다.

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새우버거를 먹기위해 송팀장과 여정을 떠나는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영자는 송팀장과 새우버거를 먹기 위해 성수동으로 향했다.

직접 차에서 내린 이영자는 새우버거 2세트를 주문했다. 해당 버거는 엄청난 두께의 새우 패티와 온기를 더하는 노릇한 빵, 고추냉이 소스가 뿌려져 맛을 완성했다.

해당 맛집은 성수동에 위치한 제스티살룬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1/10 00:27:19 수정시간 : 2019/11/10 01:01:17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