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캐처2'의 정찬우가 김가빈에게 진심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2’는 5천만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걸고 펼쳐지는 캐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정찬우는 "나 호감 말고 진짜 좋아한다. 말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 말을 들은 김가빈은 혼란스러운 표정을 드러냈고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10/11 00:56:56 수정시간 : 2019/10/11 00:56:56
올해의 자동차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