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민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티의 소속사 측은 10일 "최근 민티는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그는 알파카 프로덕션 대표이자 소녀주의보 제작자 소리나가 맞다"고 밝혔다.

한편, 민티는 본명은 김아린인 아티스트다. 스스로 민트색을 좋아해 민티라는 예명을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는 1992년 생. 올해 나이 28세다. 그러나 실제 나이가 아닌 10대로 활동했고 본인 또한 내외적인 갈등을 많이 겪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줬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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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0 17:37:33 수정시간 : 2019/10/10 17: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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