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도시어부' 시즌1이 종영한 가운데 이덕화가 아쉬움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제작진으로부터 시즌1 마지막 촬영이란 소식을 듣고 아쉬워하는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오늘이 '도시어부' 시즌1 마지막 촬영"이란 말에 이덕화는 "미리 얘기를 해주지"라며 "의상이라도 챙겨입고 오게. 상복이라도 하나 입고 오든지"라고 아쉬운 마음을 농담으로 표현했다.

이덕화는 "끝난다고 하니까 섭섭하다"며 "늘 그 시간에 보던 프로그램인데 당분간 쉰다고 하니 심심한 사람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재방을 한다"며 감동을 파괴해 웃음을 줬다.

  • 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도시어부'는 지난 2017년 9월 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만 2년을 채우며 107회까지 방송됐다. 그동안 연예계 소문난 낚시꾼들이라면 모두 한번씩 '도시어부'를 거쳐갔다. 낚시를 주요 소재로 다룬 까닭에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도시어부' 시즌1은 종영하지만 영원한 이별은 아니다. 휴식기를 가진 다음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9/19 23:13:30 수정시간 : 2019/09/19 23:13:30
올해의 자동차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