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기안84와 헨리가 화해했다.

13일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는 얼간이 용서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형 많이 존경한다. 외로운 것도 안다. 그래서 옆에서 더 까부는 것 같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애정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것.

이에 기안84는 "나도 감정적으로 대응한 것 같다"면서도 "오늘 밤에 뭐하니. 술 한 잔 할래?"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이솔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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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3 23:30:04 수정시간 : 2019/09/13 23: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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