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롱피자집 사장님이 쌈디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을 찾은 쌈디와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쌈디는 사장님을 보곤 "되게 젊으시다"라고 말하며 코드 쿤스트와 피자를 한판씩 주문했다.

이 가운데 사장님은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내 쌈디에게 "되게 잘 생기신 것 같다"며 팬심을 조심스럽게 드러냈다.

쌈디 또한 이에 "사장님도 되게 괜찮으시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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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2 00:00:19 수정시간 : 2019/09/12 00: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