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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모 제과점' 김영모 "실수로 잘못된 빵 판매…점포 문 닫아버렸다"
  • 기자이솔 기자 sol@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6.25 19:59
  • 김영모가 화제다. 사진=tvN 캡처
'김영모 제과점' 김영모가 성공의 비결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는 제과명장 김영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모는 성공의 비결로 '기본기'를 꼽으며 "예전에 한번은 발효 타임을 놓치는 바람에 빵이 잘못됐다. 모두 폐기 처분을 하라고 지시했는데 매장을 관리하던 아내가 그걸 점포에 꺼내놨다. 집사람이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으니까 파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놓은거다. 그때 점포 문을 닫아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경각심을 주고 싶었다. 잘못된 빵을 팔면 안 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만큼 기본기에 충실하고 완벽해야 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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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6/25 19:59:27 수정시간 : 2019/06/25 2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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