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연예
  • 헨리 해변에서 식스팩 복근 과시 '베이글남의 정석'
  • 기자이슈팀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11.04 13:21
헨리가 자신의 식스팬을 과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헨리는 이번 여름 인스타그램에 "맑은 날에 여러분 보러 갈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헨리는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두팔 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헨리의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헨리는 슈퍼주니어 M으로 데뷔했다.

기자소개 이슈팀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1/04 13:21:00 수정시간 : 2018/11/04 13:21:00
=2019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