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와 안현모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

라이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테이크 노래를 부르길래ㅎ 당신은 #스테이크 #파스타 난 #순대국 #해장국"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러워요~~", "맛나겠다~ 스테이크으으", "보기 좋아요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2017년 결혼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10/13 13:22:09 수정시간 : 2018/10/13 13:22:09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