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은 올 초 결혼한 신혼부부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류현진이 신혼 여행 당시, 본인의 SNS에 게재한 사진이 올라와 화제.

류현진은 "First day~~ #honeymoon #respire"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진과 배지현은 커플 모자와 비슷한 상의, 선글라스를 쓴 채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레디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올해의 차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9/24 08:49:55 수정시간 : 2018/09/24 08:49:55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