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할리우드 남자배우들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2018년 디즈니 라이브액션 흥행 주자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의 이완 맥그리거, '퍼스트 맨'의 라이언 고슬링,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에디 레드메인까지 신사적인 매력을 무장한 최고의 남배우들이 바로 그 주인공.

가장 먼저 오는 3일 개봉하는 디즈니 라이브액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의 주인공 이완 맥그리거는 2017년 '미녀와 야수'에 이어 다시 한번 디즈니 라이브액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는 어른이 된 로빈 역을 맡아 일에 지치고 인생의 휴식이 필요한 가장으로 분해 관객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주인공으로 이입시키게 만드는 놀라운 마력을 보여준다.

'트레인 스포팅' 데뷔작부터 '물랑루즈', '아일랜드' 등 시대불변의 명작에 출연한 영국 신사 이완 맥그리거는 곰돌이 푸와 함께 놀라운 노스탤지어와 감성을 선사할 예정.

이와 함께 영화 '퍼스트 맨'의 라이언 고슬링이 10월 극장가 여심을 어택하러 나섰다. 영화 '퍼스트 맨'은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을 통해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작품.

마지막으로 11월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인 남자 주인공은 '신비한 동물사전'의 두 번째 이야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주연 에디 레드메인. 전편에 이어 귀족적인 모험가이자 마법사의 색다른 매력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어른이 된 로빈(이완 맥그리거)에게 유년 시절의 베스트 프렌즈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다시 찾아오면서 펼쳐지는 놀랍고도 따스한 감성충전 어드벤처.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는 오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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