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의 연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페이커의 연봉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홍진호는 “페이커라는 프로게이머가 있는데 그 친구의 연봉이 30억 플러스 알파다”며 “거기에 인센티브 합치면 50억”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제가 프로게이머 시절에는 1등이 2000만원이었다. 저도 탑 클래스 근처라 1년 열심히 하면 억대를 찍고 그랬는데 요즘은 적당히 올라가면 거의 억이다”고 덧붙였다.

또 홍진호는 “프로게이머는 손목 부상이 잦다. 터널증후군으로 은퇴하는 선수도 많은데 하루 10시간 이상 흔들다보니 따로 보험을 들기도 한다”고 밝혔다.

한편 페이커는 2017년 더 게임 어워드 최우수 e스포츠선수상을 수상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8/27 14:38:05 수정시간 : 2018/08/27 14: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