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에 출연 중인 한혜진이 10대 후반 벌었던 수입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1999년 제2회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모델로 데뷔했다.

한혜진은 인터뷰에서 “그 당시 내가 벌었던 수익이 대기업 직원 연봉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뉴욕 활동 당시 에이전시로부터 당시 1억짜리 수표로 개런티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기자소개 이슈팀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7/12 16:42:56 수정시간 : 2018/07/12 16:42:56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