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소영이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바비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낸 김소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원피스 핏도 인상적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진짜 바비인형 같다” “아름다워”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기자소개 이슈팀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14 14:41:48 수정시간 : 2018/06/14 14:41:48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