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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의 식비가 화제다.

돈스파이크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돈스파이크는 윤정수와 박수홍을 초대해 어마어마한 크기의 초대형 소고기 스테이크를 대접 한 후, 냉면을 세숫대야만 한 크기로 만들어와 놀라움을 유발했다. 이것이 화제가 되며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덩달아 돈스파이크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수입의 90%를 식비로 쓴다”고 털어놓은 것도 관심을 모았다.

또한 돈스파이크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 달에 대기업 초봉 정도를 번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해 대기업 평균 초봉이 4000만 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돈스파이크는 1년에 저작권료만 5억 원 정도를 버는 것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돈스파이크의 발언들을 고려했을 때, 1년 식비는 4억 5000만 원으로 추정된다.

한편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돈스파이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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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17 08:40:06 수정시간 : 2018/04/17 08: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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