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방송 캡처)
‘스위치’ 장근석이 사건 전담팀의 팀장으로 자리했다.

11일 오후 10시에는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이하 ‘스위치’, 연출 남태진, 극본 백운철 김류현) 9, 10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검사 백준수(장근석)를 연기하고 있는 사기꾼 사도찬(장근석)을 필두로 전담팀이 꾸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오하라(한예리)는 “지금까지는 사도찬이 의사인 척 가운만 걸친 거지, 환자 치료한 건 아니잖아. 그런데 이번엔 달라. 진짜 메스 들고 수술하라는 거잖아”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어 “게다가 전담팀 꾸리면 형사들도 파견 나올 테고 검사들도 충원 될 테고 모든 주목을 한 몸에 받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한 사도찬도 “주목받는 건 익숙해서 괜찮은데. 들통 나는 게 시간문제라고 해야 하나..”라며 자신 없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백준수는 “난 사도찬씨가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데”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보여 두 사람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근석은 ‘스위치’ 속 백준수와 사도찬, 검사와 사기꾼을 오가는 명품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4/11 22:39:41 수정시간 : 2018/04/11 22:39:41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