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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유닛 홈페이지 캡처]
혼성 보컬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29)가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 채진(본명 채진석·23)과의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조현아의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인의 집에서 여러 명이 술을 마시다가 게임을 하는 장면이 찍힌 것"이라며 "술자리에 동석한 사람이 찍었겠지만 유출 경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조현아와 채진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멘토와 출연자인 '사제' 지간으로 만났다.

소속사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더유닛'을 하면서 알게 된 사이는 맞다"며 "그러나 교제하는 사이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SNS에는 두 사람이 술자리에서 친분을 보여주는 영상이 올라왔다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영상을 캡처한 듯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블로그에서 퍼지며 관심을 모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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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4/08 11:57:18 수정시간 : 2018/04/08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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