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치즈인더트랩' 스틸 컷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의 스토리가 개봉 첫날부터 화제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치즈인더트랩’은 관객수 3만2,778명의 수치를 나타냈다. ‘치즈인더트랩’은 이로써 누적 관객수 3만8,933명의 기록하며 박스 오피스 3위에 위치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매력 만점인 대학생 홍설(오연서 분)이 완벽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유정(박해진 분)과 연애를 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로맨스릴러’라는 특이한 스토리와 박해진, 오연서 그리고 박기웅, 유인영 등이 보여주는 환상적인 호흡은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08:00:13 수정시간 : 2018/03/15 08:00:13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