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장나라 인스타그램)
‘고백부부’에서 장나라가 열연을 펼친 가운데 그의 수입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나라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장나라는 2002년 전성기 시절 어마어마하게 벌어들인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장나라는 데뷔 직후 연이은 히트곡 발매, 드라마와 시트콤의 연타석 흥행, 수많은 CF 촬영 등으로 ‘걸어다니는 중소기업’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이에 대해 장나라는 “많이 번 것은 맞다. 하지만 정확한 액수는 모른다. 되도록 모르려고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또 장나라는 중국으로 진출하기도 했다. 그는 중국 드라마 한 회당 35만 위안(약 6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광고비용으로 2년 300만 위안(한화 약 5억 2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나라가 출연하는 KBS2 주말드라마 ‘고백부부’는 결혼을 후회하는 부부의 전쟁 같은 리얼 인생 체인지 드라마다.

‘고백부부’에서 장나라는 마진주 역을 맡았으며 손호준과 호흡한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10/14 00:04:42 수정시간 : 2017/10/14 00:04:42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