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가수 백예린이 악성 댓글로 인해 자신의 SNS 탈퇴를 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7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노래 써둔 거 많은데 앨범 좀 내고 싶다. 기다려주는 사람들도 많은데!"라며 "하지만 나는 여기 어른들이 너무 웃기고 무서워. 으엑"이라며 "터무니 없는 글들이 팬분들을 아프게 하는 것 같다. 미안하다"는 글을 게재한 후 SNS를 탈퇴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마음 잘 추스르기를 바라겠습니다!(sy98****)" "나도 백예린 인스타도 팔로우하고 팬인 입장에서 정말 이렇게 노래 잘하는 가수가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야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ydy8****)" "오랜 팬이에요. sns 관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roro****)" "악성 댓글에 너무 신경 쓰시지 않으셨으면 해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시고,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하셨으면 해요(moon****)" "힘내요. 좋은 음악으로 빨리 만나길(jinm****)" "인생공부한다생각하고 스스로를 너무 고독하게 두지말길(park****)"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예린은 SBS 'K팝스타' 출신으로 박지민과 함께 피프티앤드로 활동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7/18 16:41:38 수정시간 : 2017/07/18 16:41:38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