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쳐)
그룹 빅스가 ‘음악중심’에서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동양풍 콘셉트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도원경'으로 돌아온 빅스의 컴백무대가 그려졌다.

‘도원경’은 가야금을 활용한 사운드와 한편의 시 같은 한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빅스는 부채를 이용한 포인트 안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젝스키스·VIXX·트와이스·어반자카파·프리스틴·WINNER·트리플 H·한동근 데이브레이크·나비·다이아·베리굿·더 이스트라이트·블랙식스·나비드 등이 출연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5/20 16:36:14 수정시간 : 2017/05/20 16:36:14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