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MBC '나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구선수 김연경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연경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연락도 하고 뭐 썸도 조금 있고 잠깐 만남도 있었고”라며 과거 열애를 했던 것에 대해 얘기했다.

또한 김연경은 사전 인터뷰 이후에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등 색다른 모습을 내비치는 등 속내를 내비쳤다.

한편 김연경은 2005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입단하면서 배구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5/20 00:02:22 수정시간 : 2017/05/20 00:02:22
AD
AD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