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 (사진=방송캡처)
홍진영, 완벽한 그녀의 옥에 티는 무엇? "별명이 슭곰발이었다" 폭소

가수 홍진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밝힌 학창시절 별명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경로당 아이돌' 특집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특이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영의 상상을 초월한 별명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당시 한 코너에서는 홍진영의 옥에 티가 '발'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홍진영은 "내 발은 항상 부어 있다"며 "중학교 때 별명이 슭곰발이었다. 살이 많다"고 설명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박미선은 "여자들 발은 보통 밤에 보면 부어 있지 않냐. 그런데 (홍진영의 발을) 아침에 봤는데 그런 발이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홍진영은 "볼수록 귀여운 발이다"라고 재치있게 말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6/02/19 16:54:31 수정시간 : 2016/02/19 17: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