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배민 뚜벅이에 관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민 뚜벅이'란 배달의 민족 어플을 이용해 음식을 주문시킨 뒤 배달원이 도보로 직접 배달을 해주는 배민 커넥터를 의미한다.

특히 음식을 배달시킨 사람은 실시간으로 배달이 오는 경로를 지켜볼 수 있어 이에 대한 후기글이 이어지며 흥미로운 반응이 이끌어지는 것.

누리꾼들은 "처음에는 늦게 올 것 같아서 싫었는데 보는 맛이 있다" "지름길로 오시는 것 보니 이동네에 빠삭하신 분"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배민 커넥터에는 도보 외에도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자신의 이동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해 배달을 하는 서비스가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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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2 13:06:59 수정시간 : 2020/09/22 13:0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