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원하는 국민 외식비 캠페인이 관심이다.

14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5번 이상, 각 2만원씩 외식을 결제하면 1만원을 완급 받게 된다.

이 가운데 배민이나 요기요 같은 배달도 외식으로 인정된다. 다만 배달 앱을 이용할때 배달원을 통한 현장 결제만 해당된다.

한편, 국민외식비 지원 신청방법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응모해야한다.

응모 이후 결제한 외식부터 해당되며 참여 카드사는 KB국민, NH농협, 롯데, 삼성, 비씨, 신한, 우리, 하나, 현대 카드 등으로 알려졌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08/14 07:05:29 수정시간 : 2020/08/14 07:05:29
센스 추석선물 주목할만한 분양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