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엑티브의 텍스플러스 서비스가 2020년 경자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비즈엑티브의 관계자는 “비즈엑티브의 서비스는 저비용 고효율, 소자본 창업 등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포함한 여러 고민들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따라서 법인 설립에서 세무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비즈액티브의 텍스플러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텍스플러스 서비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어렵고 복잡한 절차까지 모두 비즈액티브와 제휴된 법무사, 세무사 등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관련 고민들을 덜어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즈액티브에서 사업자 주소지를 제공하면 법무사가 무료로 법인설립을 돕고, 세무사가 사업자 등록을 대행한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원스톱으로 진행되어 시간·비용·번거로움 등 예비 창업자들이 겪을 수 있는 고민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즈엑티브의 박병섭 대표는 “비즈액티브는 임대료, 복잡한 법인 설립, 지속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세무기장과 세금신고 등으로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택스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즈액티브는 서울의 가산, 송파, 신림과 경기도의 광교 등 총 4곳에 비즈엑티브 지점이 있으며, 각 지점마다 회의실과 세미나실을 보유하고 있어 언제든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점에 상관없이 연계하여 어느 곳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우편물·택배 대리수령·공용 OA실 등 소호사무실이 보편적으로 갖추고 있는 요건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비즈액티브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자소개 김용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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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2/06 15:08:42 수정시간 : 2020/02/06 15: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