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08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42%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8804억원으로 40.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5186억원으로 37.1% 증가했다.

기자소개 최성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9/08/14 19:07:27 수정시간 : 2019/08/14 19:07:27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