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종근당바이오는 456억8300만원을 투자해 오송공장을 신설한다고 1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017년 자기자본의 32.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신규공장 설립을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오송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며 “추후 추가 시설 증설에 따른 결정이 있을때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공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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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3/19 17:23:53 수정시간 : 2019/03/19 17: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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