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에 참여한 수상자들이 신영증권,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영증권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11일 여의도 본사에서 '신영컬처챌린지' 시상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후원하고자 만든 공모전이다. 디자인과 음악 부문에 걸쳐 총 12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신영증권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자인 부문 대상은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Sincerity’라는 주제를 담아 일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멀티미디어영상과 현민아 학생이 받았다.

음악 부문 대상은 ‘아름다운 인연’이라는 제목의 음원을 출품한 한국음악작곡과 김관우 학생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겐 장학금 500만원, 금상 수상자에겐 장학금 300만원, 그리고 부문별 우수상 수상자에겐 장학금 50만원을 수여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컬처챌린지는 신영증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며 “학생들이 예술가의 꿈을 키워나가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영증권은 ‘신영컬처챌린지’와 함께 국제 콩쿠르 및 페스티벌에 참가할 장학생을 지원하는 ‘신영컬처드림업’ 등 예비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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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2/12 11:07:59 수정시간 : 2019/02/12 11: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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