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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조진수 기자] 새마을금고는 10일 0시부터 3시간 동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산시스템 작업으로 금융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고객의 개인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서 전산시스템 작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당 기간 동안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텔레뱅킹, 상상뱅크, 체크카드 및 자동화기기 등을 통한 조회와 이체 및 현금 지급이 일시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최대한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짧은 시간 안에 작업을 마무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해서 전산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시적인 금융업무 중단에 관해 금고 게시판과 자동화기기 부스, 홈페이지에 안내문을 게시했으며, SMS 및 스마트 알림, 텔레뱅킹 등으로 안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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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12/08 09:39:33 수정시간 : 2017/12/08 09: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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