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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 기자]

▶ 뷰웍스(100120)-주력제품 전방 환경 우호적

우호적인 전방 환경, 2017년 실적 우상향 유효: FP-DR 안정적 성장 유효, 산업용 카메라 전방 환경도 우호적인 만큼 올해 역시 실적 우상향 기대.
2017년 매출액 1,436억원(+22.3% yoy), 영업이익 379억원(+24.0% yoy) 전망, 매수 투자의견 유지. 상향 조정된 2017년 예상 EPS 3,170원에 Target Multiple 24.6x 적용해 목표주가 78,000원으로 상향.

X선 장비 디지털화 진행 지속, 주력제품 FP-DR 안정적 성장: X선 영상 장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중, 그 과정에서 FP-DR 수요 꾸준.
경쟁 심화로 ASP 하락 불가피하지만 거래처 확대에 따른 공급량 증가와 여타 비용통제 노력 수반되면서 영업이익률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제한적. 2017년 FP-DR 매출액 760억원(+7.8% yoy) 예상.

OLED 설비투자 확대 사이클, 산업용 카메라 모멘텀 강화: 작년부터 디스플레이 업체들 OLED 투자 확대에 따라 동사 초고해상도 Area Scan 카메라(VN/VNP 카메라) 수요 증가, 정체 양상에 있던 산업용 카메라 실적 V자형 반등.
대내외 OLED 설비투자 확대 사이클 진입으로 우호적인 전방 환경 조성된 만큼 향후 산업용 카메라 실적 기대요인 우세. TDI Line Scan 카메라도 시장 니즈 고려한 라인업 확장 통해 침투율 높여갈 것. 산업용 카메라 매출액 580억원(+51.4% yoy) 예상.

▶ 신라젠(215600)

-잠재가치가 큰 Pexa-Vec 주목

간암 타깃 항암바이러스 First in class Pexa-Vec 주목: 항암바이러스 기반 바이오신약 개발업체. 대표 파이프라인 JX-594(Pexa-Vec/간암치료제)는 과거 천연두 백신에 사용했던 백시니아 바이러스 유전자 재조합을 통해 탄생.
현재 간암치료제 Bayer 표적항암제 Nexavar 유일, 연간 1조원대(2015년 기준 8.9억유로) 매출 기록.
그러나 효능 대비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Unmet Needs 존재. 따라서 간암 타깃 항암바이러스 First in class 가능성 높은 동사 Pexa-Vec에 대한 관심 높게 유지될 전망.

Pexa-Vec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2020년 상업화 목표: 임상 3상은 약 20개국 600명 말기 간암환자 대상으로 Pexa-Vec 투여 4주 이후 Nexavar 투여하는 병용요법으로 진행.
2월말 기준 14개국 임상 개시 허가 및 79명 환자 등록. 상반기 중 중국 임상 승인시 환자 등록수 빠르게 증가할 전망.
계획대로 임상 3상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품목허가 과정 거쳐 2020년 상업화 예상.

적응증 확장해 초기 임상에서 L/O 추진 게획: Pexa-Vec 적응증 확장해 신장암/대장암/기타 고형암에 대한 임상 진행 중, 초기 임상에서 L/O 추진.
기존 파트너사들도 Pexa-Vec과 다른 면역관문억제제(ICI) 계열 항암제(Yervoy/Opdivo 등)와 병용요법 통해 치료 효과 극대화하는 임상 진행.

(임동락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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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3/21 17:55:15 수정시간 : 2017/03/21 1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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