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이병헌이 말한 “모히또 가서 몰디브나 한잔하자”는 대사로 한때 장안의 화제가 됐던 모히또를 이제는 가까운 카페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고품질과 합리적 가격의 테이크아웃점’의 콘셉트를 앞세우고, 약 5000만원의 저렴한 투자로 창업 가능하도록 한 탭플레이(TAPLAY)가 모히또를 주력메뉴의 하나로 선보이고 있는 까닭이다.

탭플레이는 고퀄리티의 커피와 주스를 1500원, 2000원에 제공하고 있으며, 덧붙여 7종으로 구성된 모히또를 주요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탭플레이의 모히또는 알코올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새콤한 라임과 시원한 애플민트 잎을 기본으로 신선한 과일 조각을 넣어 과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음료로 재탄생된 메뉴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탭플레이는 강남역점, 여의도점에 이어 시흥 은행나무사거리점, 안양1번가점, 수원 장안구청점, 고투몰점, 해피랜드F&C본사점,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점 등이 차례로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탭플레이(taplay)’ 관계자는 “신규 매장 오픈을 위한 가맹상담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입지가 좋은 매장의 경우 파격적인 본사 지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탭플레이 여의도점에서는 오픈기념 이벤트로,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모히또와 주스 시음회를 진행하며,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은 파격적인 아메리카노 100원 판매 행사를 진행해 많은 고객들에게 품질로 인정받을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탭플레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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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6/04/21 09:47:38 수정시간 : 2016/04/21 09: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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