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강영임 기자] 지난주(2월 14~20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73만건으로 2주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1만1000건 급감한 73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84만5000건을 크게 밑돈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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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5 22:47:33 수정시간 : 2021/02/25 22: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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