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이발을 진행했다.

4일 호날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집에 머물자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유지하자"는 글과 함께 셀프 이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호날두는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직접 바리깡으로 해주는 이발을 받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현재 유럽을 강타한 코로나19를 피해 고향인 포르투갈 마데이라 섬에 머물고 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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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5 17:25:25 수정시간 : 2020/04/05 17: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