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 안에 마련된 패러글라이딩 이륙장 전경. 사진=용인시 제공
[용인(경기) 데일리한국 = 심재용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처인구 모현읍 초부리 용인자연휴양림 안에 만든 패러글라이딩 이·착륙장이 완공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만든 착륙장에 이어 이륙장까지 갖추게 됨으로써 안전하고, 편리하게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시는 강조했다.시는 내년부터 패러글라이딩 체험 운영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자소개 심재용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12/09 09:21:06 수정시간 : 2021/12/09 13:25:12
대호지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