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지용준 기자] 서울시는 수요일인 8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5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역대 최다 기록이다. 서울에서 확진자 수는 전날 7일보다 9명 증가해 기록을 새로 썼다.

아직 집계 시간이 6시간 남아있는 만큼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000명을 넘길 가능성도 있다.

8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275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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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2/08 20:42:19 수정시간 : 2021/12/08 20: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