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을지대병원은 2일 오후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제 19회 QI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을지대병원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대전을지대병원은 2일 오후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제 19회 QI페스티벌’을 개최했다.

QI페스티벌은 올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진행된 고객만족활동 및 의료 질 향상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총 21편의 QI활동 중 사전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팀의 구연발표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수술실 간호사의 인수인계 표준화 프로토콜 개발 및 업무만족도 증진’을 주제로 활동한 수술/마취회복실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약제부의 ‘경구약 조제 진행상황 공유 프로그램 개발’이 최우수상을, 영양팀의 ‘3개 병원 식사 처방 절차와 임상 영양 서비스 표준화’와 외과계병동 TFT의 ‘입원환자의 말초 정맥과 관리’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내과계병동 TFT의 ‘근무시간 준수를 통한 업무 만족도 향상’과 의료정보팀의 ‘진단기준에 맞는 진단코딩 질 관리 향상’이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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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2/02 18:18:05 수정시간 : 2021/12/02 1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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