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문화 인프라를 통합·연계
27일부터 예약 개시
  • 대전사이언스투어 포스터.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정예준 기자] 대전시가 테마형 통합과학관광시스템 홈페이지인 `대전사이언스투어′를 구축하고 오는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대전사이언스투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Rew-New 과학마을 조성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대전의 과학관광 플랫폼으로 과학이라는 테마에 이야기를 더해 과학·문화 인프라를 통합·연계한 대전 특화형 과학관광프로그램이다.

대전사이언스투어는 대덕특구 소재 연구소, 정부출연 연구기관 내 오픈랩(Open Lab), 국립중앙과학관, 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내 대전 브랜드 홍보관, 넥스페리움 탐방과 과학전문가 강연, 진로 멘토링 체험 등이 가능하다.

명노충 대전시 과학산업국장은 23일 "대전사이언스투어(DST)는 어렵게만 느꼈던 과학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고 흥미로운 여행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테마별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특히 국내 최고 과학자의 강연과 멘토링은 미래의 핵심과제인 기초과학 연구와 과학인재 양성을 위하여 미래 과학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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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23 10:18:32 수정시간 : 2021/09/23 1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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