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9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안성분기점~남사부근, 청주부근~옥산부근, 청주휴게소부근 등 총 11㎞ 구간에서 차량 운행이 지체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승용차 사고 영향으로 당진JC 부근 1㎞ 구간이 정체됐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은 감곡부근~여주분기점 부근, 연풍~연풍터널, 문경새재부근~문경2터널 부근 등 총 14㎞ 구간에서 차량 운행이 원활하지 못하다.

이날 오전 9시 승용차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 요금소까지 도착하는 시간은 부산 5시간 20분, 목포 4시간 10분, 울산 5시간, 광주 3시간 50분, 대구 4시간 20분, 대전 2시간 20분 등이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귀경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에 가장 심하다가 오후 10~11시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자소개 한승희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9/22 09:37:36 수정시간 : 2021/09/22 09: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