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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많아지겠다.

제주도 지역은 이날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새벽에는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오전에는 경북권 내륙과 경남 북서 내륙으로 비가 확대되겠으나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밤에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지역에는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21도 △수원 20도 △춘천 19도 △강릉 21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세종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울산 19도 △창원 19도 △제주 23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4도 △강릉 28도 △청주 27도 △대전 26도 △세종 26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9도 △부산 28도 △울산 28도 △창원 29도 △제주 2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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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22 00:05:15 수정시간 : 2021/09/22 00: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