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광양교육지원청
[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선승헌)은 학생들과 지역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여름학기 특별 프로그램 27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20일까지 4주 동안 이루어지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AR&VR 코딩교실', '어린이 발레' 등 21개 프로그램 200여명,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나만의 특별한 가죽공예', '반려 식물 키우기' 등 6개 프로그램 90여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평소 진행하지 않았던 지역민들을 위한 수업을 개설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여름방학에 집에만 있기 심심했는데 교육관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어 알찬 방학을 보낼 것 같다”고 말했다.

선승헌 관장은 “우리 교육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지역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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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30 12:19:15 수정시간 : 2021/07/30 12: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