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47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450명)보다 28명 많은 수준이며 이에 누적 확진자 수는 6만160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갱신한 이후 최근에는 하루 5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집계는 다음날인 2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기자소개 김진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7/24 21:27:30 수정시간 : 2021/07/24 21: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