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상품 40여 품목 10~20% 할인 행사
  • 고윤환 문경시장이 보고회 후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문경(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 문경시가 17일 문경로컬푸드 문화센터에서 문경시 농특산물 공식쇼핑몰인 '문경사랑 새재장터' 리뉴얼 완료 보고회를 했다.

'문경사랑 새재장터'에서는 오미자 제품을 비롯해 건나물, 전통식품인 된장·간장, 한과, 버섯류, 벌꿀, 약초 등 200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네이버 밴드와 연계해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해왔다.

시는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비대면(언택트) 소비 성향에 맞춰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농특산물 쇼핑몰 개편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디자인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단순화 했다.

또 소비자 혜택을 위한 쿠폰 이벤트, 생산농가 소개 코너, 임산부 꾸러미 코너, 오픈마켓 코너와 최신 트렌드인 라이브 방송 기능 등을 추가했다.

문경시는 문경사랑 새재장터 리뉴얼을 기념해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쇼핑몰인 문경새재 직판장과 고속도로 휴게소 직판장에서 오미자 제품 등 인기상품 약 40여 품목에 대해 10%~20% 할인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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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7 15:21:02 수정시간 : 2021/06/17 1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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