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안심하고 도서관 이용하세요!
  • 동구청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동구는 계림꿈나무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 3곳에 주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3월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위생적인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계림꿈나무도서관과 지산2동·학운동·지원2동 공립 작은도서관 3곳에 책 소독기를 설치했다.

또한 QR코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도서관 방문자 기록관리의 정확성을 높이고 출입구에 발열 체크와 손 소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손소독제 분사기능 자동 체온측정기를 설치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독서 할 수 있는 안심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면서 “책 읽기 좋은 동구에서 도서관 환경개선으로 독서의 생활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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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7 14:27:33 수정시간 : 2021/06/17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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