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자연과학고가 지난 16일 회의실에서 반려동물 사업 업체 ‘헬로애니멀’ 및 ‘스누독’, ‘우송정보대학’과 미래 애완동물 전공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광주자연과학고에 따르면 협약식에는 광주자연과학고 전귀복 교장 및 교직원, ‘헬로애니멀’ 김진표 대표, ‘스누독’ 이상훈 대표, ‘우송정보대학’ 정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 ▲프로젝트 수행 ▲새로운 시장 창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실시 ▲기술 교류 및 제품 개발 등을 위한 학교-업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구성됐다.

전귀복 광주자연과학고 교장은 “애완동물전공 관련 업체와의 업무협약 체결로 애완동물과 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 관련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인재 육성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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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7 14:22:40 수정시간 : 2021/06/17 14: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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