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적응교육 및 산업체 실습 총 16주 진행
  • 2019년 2학기 호주 제임스쿡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모습. 사진=춘해보건대학교 제공
[울산=데일리한국 양준모 기자] 춘해보건대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 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은 전문대학생에게 다양한 글로벌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감각을 갖춘 핵심인재로 양성해 해외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춘해보건대에서는 총 13명이 선발돼 미국 위트대학(5명), 미국 블룸필드대학(6명), 호주 제임스쿡 대학(2명)으로 현지적응교육(온라인) 및 산업체 실습을 총 1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지원사업으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했다. 영어 토익성적과 우수한 학과성적 및 각 대학서 서류 시험과 면접을 거쳐 현장학습계획서 평가를 통과한 학생들을 최종 선발했다. 선정된 학생들은 국고보조금과 사업 선정 대학에서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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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6 16:28:17 수정시간 : 2021/06/16 16: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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