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로 보는 인간, 생태계
  • 소촌아트팩토리 비니루-하우스 展. 광산구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5일부터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머피:머리에 피도 안 마른 녀석들’ 작가 단체의 ‘비니루-하우스’ 展(전)을 연다.

이 전시는 시각예술 창작지원 분야 지방보조금 사업에 선정된 단체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광산아트플러스’ 34번째 시리즈이기도 하다.

‘비니루-하우스 展'은 환경, 장소에 따라 변해가는 인간 모습에 대한 의구심을 비닐하우스라는 생태계로 대변하고 의미를 확장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전시는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369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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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5 14:44:37 수정시간 : 2021/06/15 14: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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